2016/02/18 00:11

자발적 뒤집기 성공! 달달한 새벽의 우주

잠시 한 눈을 팔면.. 어김없이 소리를 질러댄다.
이제 정말 뭘 좀 아는 언니(?)의 포스다.
얌전히 누워있구나 싶더니.... 악에 가까운 소리를 질러대며 뒤.집.었.다.
누군가 나에게 말했다.
새로운 헬게이트가 열리는 것이라고.
나 또 지옥구경 하는거니?

축하해 새벽의 우주
건강하고 건강하게 자라봅시다.

67, 7.6, 41 의 그녀